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계속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에반헨슨

Ncs는 노베이수 수준이고 ncs는 경험삼아 보러다니고 있어요. 현재까진 Ncs 공부보다 서류 넣는거에만 집중해왔어서 서류 붙으면 면접 준비,면접 광탈 현타 이 루틴이 반복되고 있어요 . ​ 이 방법 자체가 잘못된걸까요?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건지 ㅠㅠ 사실 현재까진 최종면접까지 가도 옆 지원자들과 비교하면 그낭 그자리에서 난 떨어졌구나 예상이 들고 이 자리도 운좋게 왔구나 싶거든요 ​ Ncs 없이 바로 면접인 이런 기관이 원래 더 경력 많은 지원자들이 많으걸까요 ? 서류 그만 넣고 ncs 공부하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Ncs 붙어서 면접 봐도 똑같은 상황일까요 ? 인턴이나 계약직이라도 좋으니 공공기관 경력 쌓고 싶어요 ㅠㅠ


2026.04.15

답변 8

  • 부산금공하나은행
    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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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지금 취업 시장 자체가 신입채용이라고 하더라도 경력직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 지원자를 제낄 만큼 훌륭한 스펙을 갖추시거나 언변실력을 갖추셔서 노력하셔야죠.

    2026.05.03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일단 기본 서류를 사서 풀어보시는 게 일단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본 서류를 사서 베이스를 갖춘 다음에야 서류 지원을 하셔야지 준비를 된 상태로 시험을 볼 수가 있겠죠. 시험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류만 덜컥 붙어서 시험을 보러 가면 당연히 떨어지죠.

    2026.05.02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잘못된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일단 서류 넣는 것부터 일단 필기 시험 준비가 됐을때 넣으시면 더 좋을 것 같긴해요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느낌이 현재 있으신 것 같아요

    2026.05.02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면접에서 배수가 높은 기업에 아마도 지원을 하신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필기시험이 있는 곳으로 한번 준비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2026.04.26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물론 당연히 경력이 인수신분들이 조금 더 유리한 건 맞지만 본인만의 강점을 더 따로 찾아주셔야 될 것 같아요 본인이 경력이 부족한데 비해서 남들 보다 더 전문성이 있다던지 그런 것들 말이에요

    2026.04.2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방식은 비효율적입니다. 서류만 반복하면 면접 체급은 안 올라갑니다. 에너지 공기업(예: 한국수력원자력) 기준으로는 NCS·전공 통과 후 올라온 지원자 풀이 훨씬 정제되기 때문에, 지금처럼 “운으로 면접 진입” 구조에선 계속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전략은 서류는 최소 유지하면서 NCS·전공 공부 비중을 70% 이상으로 전환하는 것이 맞습니다. 동시에 인턴·계약직 지원 병행으로 실무경험을 쌓으면 면접 경쟁력도 같이 올라갑니다.

    2026.04.1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NCS 필기 전형이 없는 기관은 상대적으로 직무 경력이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 신입에게는 면접 문턱이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무작정 서류 지원만 반복하기보다는 본인의 학업 성취도를 증명할 수 있는 필기 전형 중심의 기관으로 눈을 돌려보는 전략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공백기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실무 역량을 보충하고 싶다면 정규직 이전에 체험형 인턴이나 단기 계약직을 통해 경력 기술서의 내용을 먼저 채워보세요. 필기 공부와 서류 지원의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여 경쟁의 판을 멘티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다시 설계한다면 면접장에서도 훨씬 자신감 있게 임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4.15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흐름이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계속 같은 패턴으로 면접까지 가서 무너진다면 준비의 중심을 조금 바꾸셔야 합니다. 서류만 넣는 기간이 길어지면 합격 경험은 쌓여도 실력이 남지 않아서 말씀하신 현타가 반복되기 쉽습니다. 공기업은 결국 서류 면접 NCS가 따로 노는 구조가 아니라서 서류 통과만 노리기보다 NCS를 기본 체력처럼 올려두는 쪽이 맞습니다. 특히 NCS 없이 면접으로 바로 가는 기관은 경력직 비중이 더 느껴질 수 있고 그만큼 질문의 깊이도 높아지는 편이라 지금처럼 비교에서 밀린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서류를 완전히 끊기보다 지원은 유지하시되 NCS에 비중을 더 두는 방향이 좋습니다. 경험삼아 보는 수준에서 벗어나셔야 하고 최소한 하루 루틴 안에 NCS 문제풀이와 오답 정리를 고정해보시구요 면접은 서류 합격용이 아니라 직무와 공공기관 지원동기를 한 문장씩 아주 단단하게 정리해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인턴이나 계약직도 좋으니 공공기관 경력을 쌓고 싶다면 그 방향도 충분히 괜찮고 오히려 면접에서 이야기할 재료가 생겨서 다음 단계가 수월해집니다. 지금은 운의 문제가 아니라 준비의 축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상태에 가까우니 서류는 유지하되 NCS와 면접을 같이 끌어올리는 쪽으로 바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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